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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 Amerie(에이머리)
Because I Love It    
가격 : 9,000
적립금 : 90
제작사 : SONY/BMG 2007 ( 라이센스 )
상품코드 : 8803581113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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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정보
   

 

01. Forecast Intro
02. Hate2loveu
03. Some Like It
04. Make Me Believe
05. Take Control
06. Gotta Work
07. Crush
08. Crazy Wonderful
09. That's What U R
10. When Loving U Was Easy
11. Paint Me Over
12. Somebody Up There
13. All Roads
14. 1 Thing
15. Losing U
16. Take Control (Feat. Se7en)첫싱글

상세정보
   

 

지난 두 앨범을 모두 빌보드 Top10에 올린,
자랑스러운 한국계 R&B 스타!
AMERIE (에이머리) 새 앨범 [Because I Love It]

세븐(Se7en)과 듀엣, 첫 싱글 "Take Control" 등 총 16곡 수록
미국에 앞서 국내 5월 14일 출시!

국내 최고의 스타, 세븐(Se7en)과 듀엣으로 부른 첫 싱글 "Take Control",
G마켓 배경음악(이효리)으로 화제를 모았던 히트곡 “1 Thing”등 총 16곡 수록!

"음악만으로 관심 받아 마땅한 수작" (프라우드)
Executive Producer, All Song Written & Arranged by AMERIE

롤링 스톤이 뽑은 #1 HOT Single! (Rolling Stone’s Hot List for New Singles)

에이머리의 노래는 언제나 대담하게, 또 주도적으로 들린다. 탄력적인 비트와 리듬 공세를 단숨에 장악하며 금방이라도 할퀼 듯 덤비는 날카롭고 생생한 보컬은 음악 전체를 관통하고 각 부분들을 관리하는 실체로 손색이 없다. 능란하게 숨을 고르고, 관능과 파워를 동시에 유지하면서 듣는 이를 제압하는 능력을 가졌다. (프라우드 이민희 기자)

- Amerie는 한국인 어머니와 흑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계 혼혈 가수로 혜성처럼 등장한 다크호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2년 데뷔한 에이머리는 한국계 가수로서는 최초로 지금껏 발표한 두 장의 정규 음반을 모두 빌보드 앨범 차트 10위권에 올려놓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앨범의 중독적인 넘버 '1 Thing'을 빌보드 싱글 차트 8위와 힙합과 R&B차트 1위에 올려놓으며 큰 인기를 누렸다.

- 자신의 몸에 “에므리”라는 한국 문신을 새길 정도로 어머니의 나라인 한국에 대한 사랑과 애정을 보여준 Amerie의 3번째 정규앨범 [Because I Love It]은 5월 14일 미국보다 앞서 국내에 먼저 소개될 예정이다.

- 강력한 비트와 그루브한 리듬이 매력적인 첫 싱글 "Take Control"에는 "와줘", "열정", "문신", "라라라" 등을 부른 국내 최고의 스타, 세븐(Se7en)이 듀엣으로 참여해 더욱 더 화제가 되고 있다. 첫 싱글에서 에이머리는 세븐과 새 앨범 제목 '사랑하기 때문에'([Because I Love It])를 한국어로 소개하는 등 한국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보여준다. ("Take Control", Produced by Mike Caren and Cee-Lo Green)

Amerie [Because I Love It]
힙합과 알앤비의 광장에서 자신을 노래하다

비욘세와 제이지, 시아라와 릴 존, 아샨티와 자 룰, 대너티 케인과 피.디디 같은 이상적인 남녀의 결합은 알앤비와 힙합의 광장에서 매우 익숙한 풍경이다. 에이머리에게도 기회가 있었다. 이제는 무척 유명해진 프로듀서 리치 해리슨과 손 잡았던 데뷔 시절이 있었고, 릴 존의 세공으로 두 번째 앨범의 히트곡 ‘Touch’가 탄생하기도 했다. 하지만 정상급 래퍼나 프로듀서의 후광보다 빛나는 존재는 자신이었다. 에이머리의 노래는 언제나 대담하게, 또 주도적으로 들렸다. 탄력적인 비트와 리듬 공세를 단숨에 장악하며 금방이라도 할퀼 듯 덤비는 날카롭고 생생한 보컬은 음악 전체를 관통하고 각 부분들을 관리하는 실체로 손색이 없었다.

에이머리, 세븐을 '찍다'

남자의 언어가 좀처럼 느껴지지 않는 이 독립 여성은, 친화력을 높이고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차원에서 래퍼도 프로듀서도 아닌 전도유망한 한 남자를 이례적으로 ‘직접’ 불렀다. 그 남자가 누구인 줄 아느냐 묻는 것은 물론 좀 썰렁한 퀴즈다. 세 번째 앨범 Because I Love It(2007)을 끝까지 흥미롭게 들었다면, 그리고 마지막 노래의 도입부인 ‘사랑하기 때문에’라는 약간 어색한 그녀의 국어를 들은 다음이라면 에이머리의 남자가 세븐(Se7en)이라는 것을, 그러니까 ‘와줘’ ‘열정’ ‘문신’ ‘라라라’를 부른 우리나라의 세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는 공정한 지분을 가지고 에이머리와 함께 ‘Take Control’을 부르고 있다.

인정하기 조금은 불편한 사실이지만, 우리의 데이터에는 ‘그들’의 정보가 매우 많이 입력되어 있는 반면, 그들이 우리를 알고 있다는 사실은 조금 놀랍게 느껴지기도 한다. 미국과 대한민국의 스타가 연대하기는 그래서 흔치 않은 일이다. 그러나 에이머리는 다 알고 있었다. 활발하게 해외에서 활동하며 궁극적으로 미국 진출을 꿈꾸는 세븐에 호의를 가지고 있었으며, 모든 뮤직 비디오를 다 봤다고 한다. 에이머리가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다가와 꽃이 된 세븐은 “미국 데뷔에 앞서 에이머리와 같은 팝스타와 함께 작업을 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 특히 보컬 실력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칭찬을 들어 매우 기분이 좋았으며, 좋은 곡이 나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Take Control’은 먼저 에이머리 혼자 불러서 미국에서 발표한 첫 번째 싱글로, 세븐과 함께 부른 버전을 수록한 형태의 앨범은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 발매된다.

솔직한 자아는 음악의 기반으로 연결되고

선남선녀가 만날 수 있었던 기회의 이유는 잘 알려진 대로 에이머리의 핏줄에서 찾을 수 있다.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녀는 몸에 새긴 ‘에므리’라는 문신이 말해주듯 자신의 배경과 피부색으로부터 사람들이 무엇을 보고 생각하고 기대하고 있는지를 잘 알고 있었다. 세 번째 앨범을 발표한 그녀는 말한다. “창작은 솔직함에서 나와요. 나다운 소리를 내야 한다는 것이죠. 나는 그저 자신일 수만 있고, 다른 것들은 되려고 노력하는 게 의미가 없어요. 내가 성장하면서도 그랬고, 가수가 된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확고한 아이덴티티는 음악적 주도권으로 다시 표현된다. 새 앨범을 준비하는 동안 에이머리는 고교 시절을 떠올렸다. 직접 만든 노래를 테이프 레코더로 녹음하고, 돌려서 코러스를 입히고 입히는 완전 수동 방식, ‘오버더빙’으로 온전히 자신의 작품을 구상했던 순간을. 창작과 레코딩의 경험, 그리고 희열을 기억하고 있는 싱어 송라이터는 그래서 가끔 답답해 하기도 한다. 멀티에 능한 자를 자극하는 풍부한 욕망 때문이다. “보컬 부스에서 노래만 하고 있으려면 좀이 쑤셔요. 화음, 비트, 이런 것들이 자꾸 생각나는 거예요.”

새 앨범에 담은 이야기

하고 싶고 할 수 있는 게 많아 직접 프로듀서로 참여해 완성한 적극적인 앨범은 전작이 그래왔던 것처럼 강력하고 감각적인 댄스와 아름다운 알앤비를 수록하고 있다. ‘1 Thing’의 육감적이고 난이도 높은 호흡 조절을 기억하던 이들에게 먼저 레니 니콜슨, 그리고 날스 버클리의 시로가 참여한 ‘Take Control’을 선사한다.

비트와 리듬을 철저하게 관리하면서도 빠르고 변화무쌍하게 진행되는 멜로디를 거침없이 따르는 에이머리의 보컬은 여전히 날카로우면서도 힘이 세다. 참 큰 목소리를 가졌다. 볼륨의 차원이 아니라 능란하게 숨을 고르고, 관능과 파워를 동시에 유지하면서 듣는 이를 제압하는 능력 말이다. 역동적이며 공격적인 육성은 ‘Hate 2 Love U’, ‘Gotta Work’ 등에서 재확인할 수 있다. 한편 후방에 배치된 ‘When Loving U Was Easy’, ‘Paint Me Over’ 등은 속도를 강조하지 않아 보컬의 느긋한 흐름을 음미할 여유를 주는 감미로운 발라드이다.

그밖에 특색 있는 곡들이 눈에 띈다. 1975년 패티 조가 불렀던 곡이자 커티스 메이필드의 손을 거친 ‘Make Me Believe In You’를 해석해 실었다. 에이머리가 가진 거친 숨결을 숨기지 않는 범위에서 1970년대 소울의 느낌을 재현하려 공들였다는 후문. 후반부에 들려오는 플루트는 직접 연주해 녹음했다. 이어 1980년대를 상기하게 하는 노래도 있다. 시작하는 부분부터 진행 중 강조하는 대목마다 랩을 펼쳐 놓은 ‘Some Like It’은 그 시절 댄스 음악의 작법을 떠올리게 한다. 말콤 맥라렌의 ‘World’s Famous’에서 샘플을 썼다.

한편 노래에 이야기를 담기도 한다. 연애에 대한 재미있는 사유가 ‘Crazy Wonderful’에서 시작된다. 여동생과 립스틱 이야기를 나누다가 찾은 소재로, 예쁘게 발랐던 그 립스틱이 부적절하게 변형되는 난감한 상황을 노래한다. 그러니까 2인의 타액과 섞여서 립라인의 영역을 벗어나 번지고 마는 그 결정적 순간 말이다. 이어지는 ‘That’s What U R’은 강도가 더 높다. 누군가를 기다리고 관계를 맺은 후, ‘다음 단계’를 진행하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여자는 다 그 ‘단계’를 알아요. 오랜 시간이 걸리는 일이지만 특별한 대상이 나타날 때까지 감수하고 기다릴 줄 알아요.”

가장 진솔한 1인칭 주인공 시점

에이머리는 두 가지 목소리를 가졌다. 하나는 음악을 제대로 다스리고 흡수하는 가수의 목소리이고, 다른 하나는 경험과 능력과 자아를 담는 정서적이고 정신적인 발언자로서의 목소리이다. 데뷔한 후 앨범 이력을 쌓아가는 동안 학사 학위를 얻었고,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고, 그러는 동안 나이는 이십대 중반을 넘어섰다. 속절없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착오 없이 일을 진행하며 보다 분명하고 두텁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방법을 깨우쳐가고 있는 에이머리의 활동은 그래서 값지다.

그런 에이머리의 세 번째 앨범은 누구보다도 스스로를 정확히 인식하고 표현한 가수의 기록이다.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고 나아가는 사람은 아름답다. 그녀는 연애의 시작과 끝을 명쾌하게 이야기하는 경력자(?) 일반으로, 십대 시절 습작의 기억을 잊지 않는 감성적인 창작자로 앨범을 구성했다. 소중한 감수성과 함께 가장 본질적인 문제 또한 그녀는 덮어두지 않는다. 어쩌면 성장기를 혼란에 빠뜨릴 수도 있었을 두 핏줄의 정체성에 대해서도 가장 정확하고 가장 침착한 의식을 탑재한 에이머리는 세 번째 음악으로 자신을 둘러싼 현실과 재능을 노래한다.

글/ 프라우드 기자 이민희 (limini@paran.com) : 자료제공 소니비엠지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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